/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3일 1127~112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7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역외 위안화의 강세가 주춤해진 점을 반영해 원/달러 환율은 하락압력을 받을 수 있다”며 “다만 미-중 무역분쟁이 지속되며 위험회피성향이 여전해 원화 강세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