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컴투스

컴투스의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e스포츠 대회인 ‘서머너즈 워 우러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SWC 2018) 한국지역 온라인 예선전을 개최하고 월드 결선 진출자를 확정했다.

컴투스는 지난 21일 오후 SWC 2018을 개최하고 한국 예선전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한국 예선전은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SWC 2018 월드 결선 개최국 혜택에 따라 우승자 한명에게 결선 자동 출전권이 주어져 팬들의 높은 기대 속에 개최됐다.


이날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된 예선전에는 ▲큼비+ ▲햇살촌 ▲이태원프리덤 ▲CZDoL 등 총 8명의 선수들이 격돌했다.

이 가운데 °빛대와 이태원프리덤이 한국지역 최종 2인에 이름을 올렸고 °빛대가 이태원프리덤을 꺾고 SWC 2018 월드결선 자동 진출권을 따냈다. 2위를 차지한 이태원프리덤은 오는 8월2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퍼시픽컵 무대에 올라 아시아지역 대표 선수들과 지역컵 대표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개최되는 SWC는 오는 10월 서울에서 마지막 월드 결선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