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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오늘(23일) 오전 11시50분 청와대 국민청원에 직접 답변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매뉴얼에 따라 청원에 대한 답변이 나갈 예정이며 답변자는 문 대통령"이라면서 "11시50분 페이스북 라이브로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청원 게시판 책임자 격인 정혜승 뉴미디어비서관의 진행으로, 문 대통령은 해당 청원 답변을 바탕으로 여러 국정 현안에 대한 소회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국민청원 게시판 책임자 격인 정혜승 뉴미디어비서관의 진행으로, 문 대통령은 해당 청원 답변을 바탕으로 여러 국정 현안에 대한 소회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25일 올라온 '문재인 대통령님께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도 포함됐다. 이 청원은 같은달 30일 오후 20만명의 동의를 넘겼다. 청원은 지난달 24일 총 22만4539명의 동의를 얻으며 마감됐다.
당시 청원인은 "이 시국에 우리 국민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은 당신을 믿고 응원하는 일임을 잘 알고 있다"며 "당신에게 국민의 이름으로 청원한다. 부디 힘을 내어달라"고 적었다.
청와대는 30일간 20만명 이상이 청원에 동의할 경우 한달 내에 관련 수석비서관이나 정부 부처가 답변하겠다는 원칙을 세운 바 있다. 이번 청원의 마감일은 내일(24일)이다.
당시 청원인은 "이 시국에 우리 국민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은 당신을 믿고 응원하는 일임을 잘 알고 있다"며 "당신에게 국민의 이름으로 청원한다. 부디 힘을 내어달라"고 적었다.
청와대는 30일간 20만명 이상이 청원에 동의할 경우 한달 내에 관련 수석비서관이나 정부 부처가 답변하겠다는 원칙을 세운 바 있다. 이번 청원의 마감일은 내일(2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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