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장근영 박사가 부모공감클래스 오키토키 3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넷마블문화재단
넷마블문화재단이 게임 소통 교육 2018 부모공감클래스 ‘오키토키’(Oki Talkey) 3회를 넷마블 사옥에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오키토키는 넷마블이 2016년부터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가족 소통 및 관계 증진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학부모 및 교사가 게임문화의 가치와 진로에 대해 소통하며 정보를 얻는 오픈형 강의다.


이번 교육은 ‘게임과 문화‘ 주제로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 50명이 참석했다. 올바른 게임 사용 방법을 가족이 함께 정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안내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넷마블문화재단은 설명했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오키토키의 마지막 강의는 건강한 게임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고민하면서 가족 내 화합이 단단해졌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다음달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 동안 ‘가족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