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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예 녹색당 서울시당 공동운영위원장이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사망 소식에 침통한 마음을 전했다.
신 위원장은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회찬 의원은) 언제나 닮고 싶은 분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부드러움과 강함이 늘 함께했던 분"이라며 "노회찬 의원을 이렇게 보내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다신 그 환한 미소를 보지 못한다 생각하니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 뭐라고 마지막 배웅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존경했다. 감사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 뭐라고 마지막 배웅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존경했다. 감사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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