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4일 1133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3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강세를 보이고 미국 증시가 혼조로 마감하며 아직 불확실성이 여전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