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컴투스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코믹콘 인터내셔널'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믹콘은 전세계 22개국에서 열리는 만화, 영화, 게임, 드라마 등 글로벌 대중문화 콘텐츠 관련 전시회다. 지난 19일부터 나흘 간 진행된 샌디에이고 코믹콘은 13만명의 관람객이 참석할 만큼 문전성시를 이뤘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IP 확장 작업을 함께 진행하는 스카이바운드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샌디에이고 코믹콘에 참여했다. 양사는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한 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관련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북미에서 활동 중인 유명 코스프레 모델들이 해적, 아크앤젤, 마법검사, 데스나이트 등 서머너즈 워 캐릭터들로 분장해 현지에서 높은 화제를 모았다.
컴투스 관계자는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서머너즈 워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서머너즈 워는 게임을 넘어 하나의 대중문화 IP로 진화하면서 유저들과 교류의 장을 더욱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