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오는 29일 저녁 8시 '잼라이브(JAM Live)'에서 1000만원 상금을 걸고 '브랜드데이 특별방송'을 진행한다. 잼라이브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진행되는 실시간 퀴즈쇼앱으로 평일 오후 12시30분, 주말 오후 2시, 8시에 퀴즈쇼를 한다.

동시 접속자는 최대 20만명에 육박하며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는 등 직장인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퀴즈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2문제를 모두 맞춘 우승자들은 상금을 똑같이 나눠 갖는다.


은행권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콜라보 퀴즈쇼에서 신한은행은 '쏠쏠(SOLSOL)한 잼(JAM)이 있다!'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쏠(SOL)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쏠(SOL) 전용 페이지에서 29일 출제될 문제들에 대한 힌트를 확인할 수 있으며 퀴즈쇼 탈락 시 부활시켜주는 아이템인 '하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도 참여 가능하다.

쏠(SOL)은 신한은행이 지난 2월 출시한 모바일뱅킹 통합 앱으로 22일 기준 출시 5개월 만에 가입자 600만명을 달성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새로운 디지털 트렌드로 급부상 중인 실시간 퀴즈쇼를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특별방송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색다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