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10월 사이 광주·전남에서는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난 총 5063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24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8년8~10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현황'에 따르면 8월 광주에서는 ▲서구쌍촌동 엘리체 602가구 ▲서구 화정동 화정역 브이테라스 117가구 등 719가구가 입주한다. 전남은 전무하다.


9월 광주는 ▲광산구 하남3지구 모아엘가 더퍼스트 703가구 ▲동구 소태동 무등산 골드클래스 690가구 ▲북구 각화동 힐스테이트 740가구 등 2133가구, 전남에서는 ▲나주 남평도시개발지구 B3 양우내안애 896가구 ▲목포시 연산동 중앙갤러리 아파트 49가구 ▲무안 남악신도시 펠리시티 리버뷰 140가구 ▲완도군 군내리 미림아파트 55가구 ▲진도군 남동리 골드클라우스 66가구 등 1206가구가 새 집으로 이사한다.

10월 광주에서는 입주 예정 아파트가 없고, 전남에서는 ▲목포시 연산동 골드클래스 315가구 ▲순천시 조례동 대광로제비앙 490가구 ▲여수시 여수수정 H-1블록 행복주택 200가구 등 1005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8~10월 사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4445가구가 입주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