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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젠시 제주의 오미 마켓 그릴이 여름 시즌을 맞아 아름다운 제주 바다가 보이는 야외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뷔페를 8월 26일까지 매일 저녁에 선보인다.
/사진=하얏트 리젠시 제주 바비큐 메뉴뿐만 아니라 오미 마켓 그릴의 내부 오픈 키친에서는 한식, 일식, 중식 메뉴 및 다양한 고객층의 입맛을 고려하여 웨스턴 요리도 푸짐하게 차려진다.
입맛을 돋우어 줄 다양한 샐러드를 시작으로 일식 코너에서는 신선한 제주 생선회와 모둠 초밥을 맛볼 수 있다. 바비큐 스테이션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내며, 특히 제주 돼지고기를 이용한 맥적구이가 일품이라는 호텔 측 설명이다.
대게 다리와 왕새우가 있는 해산물 스테이션, 피자와 파스타 스테이션 등의 다양한 메뉴도 메인으로 함께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 코너에 있는 과일, 아이스크림과 각종 달콤한 디저트로 식사를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다.
입맛을 돋우어 줄 다양한 샐러드를 시작으로 일식 코너에서는 신선한 제주 생선회와 모둠 초밥을 맛볼 수 있다. 바비큐 스테이션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내며, 특히 제주 돼지고기를 이용한 맥적구이가 일품이라는 호텔 측 설명이다.
대게 다리와 왕새우가 있는 해산물 스테이션, 피자와 파스타 스테이션 등의 다양한 메뉴도 메인으로 함께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 코너에 있는 과일, 아이스크림과 각종 달콤한 디저트로 식사를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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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