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 2명을 위촉한 가운데 차기 위원장 인선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25일 문체부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이재홍 숭실대학교 예술창작학부 조교수와 이현숙 탁틴내일 상임대표를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한다.

이번 위촉은 2명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른 것이라고 문체부는 설명했다. 신임 위원 임기는 2021년 7월29일까지로 총 3년이다.

문체부의 신임 위원 위촉이 진행되면서 새로운 수장 인선 여부도 화제를 모았다. 여명숙 위원장의 임기는 지난 3월 말이었지만 위원장 인선이 늦어져 현재까지 자리를 유지하는 상황이다.

게임업계는 다음달 위원회 회의에서 차기 위원장이 정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위원장은 위원회 회의에서 호선으로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