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가 7월 21일, 22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한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차전’에서 레이싱걸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사진=버커루 레이싱 모델들은 포토라인에서 데님 셔츠, 숏 팬츠로 시원하고 섹시한 여름 ‘청청패션’을 선보였다.
버커루 관계자는 “무더위가 정점을 찍고 있는 요즘 슈퍼레이스의 뜨거운 현장과 버커루의 섹시한 데님 스타일링이 더해져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남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경기에서도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이벤트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버커루 한편, 버커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공식 의류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