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7일 1123~1124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3.9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전일 역외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며 관련 불확실성이 다시 커진 상황”이라며 “원/달러 환율도 상승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