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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마흔살에 냉동난자를 하고 행복하게 살려고 했다. 근데 남편을 만났는데 파티보다 행복했다. 그래서 이 남자랑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함소원은 입덧을 남편 덕분에 이겨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남편 진화가 방탄소년단의 'Fake Love' 안무를 추는 모습을 보면 입덧이 가신다고. 이에 진화가 깜짝 등장, "저는 진화입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한국어로 인사를 건넸다. 패널들은 "실제로 아이돌 준비를 하셨대요"라고 전했다.
함소원은 "중국에도 얼짱 같은 게 있어서 캐스팅 돼서 한국에 왔다가 이건 아닌 것 같다고 중국으로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진화는 함소원의 나이를 알고 이틀 동안 잠수를 탔던 이유에 대해 "처음 나이를 들었지만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연락이 안 되는 이틀 동안 부모님에게 어떻게 말할지 앞으로 계획에 대해 고민했다"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고민한 게 아니었어. 계획을 세운 거였어"라며 놀라워했다.
진화는 함소원에게 "좋은 남편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아이도 당신도 지켜주면서 영원히 당신과 같이 있을게요"라고 말해 감동을 전했다. 함소원은 늦게라도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중국에도 얼짱 같은 게 있어서 캐스팅 돼서 한국에 왔다가 이건 아닌 것 같다고 중국으로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진화는 함소원의 나이를 알고 이틀 동안 잠수를 탔던 이유에 대해 "처음 나이를 들었지만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연락이 안 되는 이틀 동안 부모님에게 어떻게 말할지 앞으로 계획에 대해 고민했다"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고민한 게 아니었어. 계획을 세운 거였어"라며 놀라워했다.
진화는 함소원에게 "좋은 남편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아이도 당신도 지켜주면서 영원히 당신과 같이 있을게요"라고 말해 감동을 전했다. 함소원은 늦게라도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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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