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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강이 류상미 전 신일그룹 대표의 중도금 미납소식에 급락세다.
27일 오전 9시55분 현재 제일제강은 전 거래일 대비 140원(-8.09%) 내린 1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일제강은 이날 류 전 대표가 주식양수를 위한 중도금 납입기한 인 지난 26일까지 중도금 8억7577만원 중 2억원만 입금한 상태라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 5일 제일제강 최대주주인 최준석 씨와 기타 특별관계자 디바피아는 보유주식 451만1239주를 최용석, 류상미 씨에게 각각 250만주, 201만1239주를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1주당 가액은 4101원으로 총 양수대금은 185억원이다.
한편 지난 26일 신일그룹은 회사명을 신일해양기술주식회사로, 대표이사를 류 전 대표에서 최용석 신임대표로 변경했다.
27일 오전 9시55분 현재 제일제강은 전 거래일 대비 140원(-8.09%) 내린 1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일제강은 이날 류 전 대표가 주식양수를 위한 중도금 납입기한 인 지난 26일까지 중도금 8억7577만원 중 2억원만 입금한 상태라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 5일 제일제강 최대주주인 최준석 씨와 기타 특별관계자 디바피아는 보유주식 451만1239주를 최용석, 류상미 씨에게 각각 250만주, 201만1239주를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1주당 가액은 4101원으로 총 양수대금은 185억원이다.
한편 지난 26일 신일그룹은 회사명을 신일해양기술주식회사로, 대표이사를 류 전 대표에서 최용석 신임대표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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