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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올 2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오전 10시17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500원(-5.50%) 내린 7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의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5조원, 영업이익은 7710억원으로 시장기대치에 못미쳤다. 특히 MC(스마트폰) 부분의 적자폭이 1854억원으로 지난 1분기 1361억원보다 커졌고 VC(전장부품) 부문은 원가율 상승으로 인해 수익성 확보에 난항을 겪은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오전 10시17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500원(-5.50%) 내린 7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의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5조원, 영업이익은 7710억원으로 시장기대치에 못미쳤다. 특히 MC(스마트폰) 부분의 적자폭이 1854억원으로 지난 1분기 1361억원보다 커졌고 VC(전장부품) 부문은 원가율 상승으로 인해 수익성 확보에 난항을 겪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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