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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자성이 패션 화보를 통해 원숙한 남성미를 뽐냈다.
'여름 오후, 일상적 하루'를 콘셉트로 촬영한 화보 속 구자성은 북촌마을 한옥에서 나른한 여름을 보내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부엌 싱크대에 걸터앉아 간식을 먹는가 하면, 이불 위에서 휴식을 취하며 편안한 일상을 연출했다. 스포티한 의상을 소화하며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남성미를 과시했다.
한편, 구자성은 패션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올 초 종영한 JTBC '미스티'에서 김남주의 조력자로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사전제작드라마 '사자' 촬영 중이다.
사진. 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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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