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예지는 tvN 드라마 '무법변호사'를 통해 대체불가 연기력을 선보였다. 드라마 종영 후 광고 및 화보 촬영, 차기작 준비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서예지는 '무법변호사' 종영 후 영화 '암전' 촬영을 앞두고 있다.
서예지는 사비를 털어 자신의 개인 스탭들을 데리고 힐링 여행을 다녀오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자신의 스텝들을 배려하고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연예계 미담으로 핫이슈가 됐다. 함께 드라마 촬영을 하느라 고생한 스텝들을 위해 항공권 구입부터 호텔 예약, 여행 일정까지 손수 준비했다.
서예지가 직접 설계한 투어에 참여한 스텝들은 “연예계에서 배우들과 오랫동안 일을 했지만 이렇게 함께 여행을 오는 건 처음이다”며 “정말 가족처럼 돈독한 관계가 됐다”고 여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예지가 직접 설계한 투어에 참여한 스텝들은 “연예계에서 배우들과 오랫동안 일을 했지만 이렇게 함께 여행을 오는 건 처음이다”며 “정말 가족처럼 돈독한 관계가 됐다”고 여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스포츠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