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돈농가 비영리단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 위원장 하태식)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마포생갈비'가 ‘한돈인증점 1,000호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돈인증점은 지난 2008년부터 한돈자조금에서 시행한 공익사업 중 하나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증한, 한돈만을 판매하는 음식점 및 축산물 판매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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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인증점 제도는 인증 기준 준수 여부, 위생 상태 등 매년 재평가를 통해 기준 미달 인증점은 바로 인증이 취소되는 매우 철저한 제도다. 10년간 엄격한 사후 관리와 전산관리시스템으로 소비자와의 긴밀한 신뢰를 쌓고 있다.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배상종 의장은 “소비자의 신뢰 확보와 안정적 소비촉진에 기여하는 한돈인증점이 1,000호점을 돌파해 매우 뜻 깊고 기쁘다”며, “1,000호점 돌파 계기로 모든 한돈인증점 사업주들이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한돈 소비가 더욱 더 촉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