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31일 1117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7.3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하락함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하락압력을 받겠지만 미국증시 하락 및 불안정한 위안화 흐름을 감안하면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