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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31일 파트론에 대해 "휴대폰 판매 부진으로 저조한 매출을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600원에서 82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Marketperform'(시장수익률)을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의 둔화가 지속되고 국내 전략거래선의 프리미엄 및 중저가 모델의 판매 부진으로 연간 스마트폰은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동사의 카메라모듈, 안테나 등 주요 휴대폰부품의 매출 감소로 전년대비 수익성이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내년 긍정적인 환경에 주목해야 한다"며 "국내 전략거래선의 프리미엄 및 보급형 스마트폰에 트리플(3개), 듀얼(2개) 카메라의 적용 확대와 하드웨어 상향이 동시에 진행될 것이며 디스플레이 형태의 지문인식 적용이 보급형 스마트폰에 적용될 경우 수혜가 예상된다. 또 자동차용 카메라모듈 매출이 본격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강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의 둔화가 지속되고 국내 전략거래선의 프리미엄 및 중저가 모델의 판매 부진으로 연간 스마트폰은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동사의 카메라모듈, 안테나 등 주요 휴대폰부품의 매출 감소로 전년대비 수익성이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내년 긍정적인 환경에 주목해야 한다"며 "국내 전략거래선의 프리미엄 및 보급형 스마트폰에 트리플(3개), 듀얼(2개) 카메라의 적용 확대와 하드웨어 상향이 동시에 진행될 것이며 디스플레이 형태의 지문인식 적용이 보급형 스마트폰에 적용될 경우 수혜가 예상된다. 또 자동차용 카메라모듈 매출이 본격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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