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전KDN 제공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SW기술 지원 및 개발인력의 수급과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전KDN 상임이사 및 발전ICT분야의 10개 중소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한전KDN과 발전ICT분야 중소기업은 ▲발전사 주재지역 의 SW 전문인력 수급 ▲SW 인재Pool 구성을 통한 효과적 인력 운영 ▲교육지원을 통한 SW 기술력 향상 ▲중소기업 애로사항 개선 등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한전KDN과 발전ICT분야 중소기업은 격월로 정례모임을 갖기로 했다. 상호 긴밀한 기술협력을 추진하게 됨에 따라 발전ICT분야의 SW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전KDN 남성우 발전보안사업본부장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SW개발과 보안기술을 컨설팅하고  SW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지원을 확대함으로써 발전ICT 분야의 SW 전문인력 수급 해소와 기술전문성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