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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앱 마켓 분석 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KOF 올스타는 이날 기준 일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각각 매출 7위를 기록했다.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무료 앱 인기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고 출시 3일만에 이용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파이터 강화와 진화, 스킬 해방, 배틀카드 장착 등 다양한 콘텐츠가 탑재돼 원작을 즐겼던 마니아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7개 던전과 퀘스트로 색다른 재미도 추구한다.
KOF 올스타는 넷마블이 올해 일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한 핵심 타이틀이다. 넷마블은 일본시장에 이어 연내 한국 등 아시아권 국가에 KOF 올스타를 출시할 계획이다.
백영훈 넷마블 일본법인 공동대표는 "KOF 올스타는 강렬한 액션과 타격감으로 현지에서 많은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았다"며 "우수한 게임성과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KOF의 IP가 결합해 훌륭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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