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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은 1일 한미약품에 대해 "사노피 임상을 자산이 아닌 비용으로 처리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1만5000원에서 58만원으로 내려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강양구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LAPS GLP/GCG (HM12525A) 임상 2상 돌입에 따라 신약 개발 성공 확률 기존 22%에서 45%로 상향했다.
이에 기존 가치가 3500억원에서 7144억원으로 늘었다"면서도 "사노피에 기술수출된 핵심 파이프라인 ‘에페글레나타이드’ (지속형 당뇨치료제) 임상 비용 처리 결정했다. 올해 약 200-300억원 비용처리 예상되며 내년까지 인식 비용이 보다 높아질 것이다. 3년간 임상 진행 가정 시 최대 1800억원까지 비용으로 인식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LAPS Insulin Combo 임상 진행 여부 Insulin(인슐린) 평가 이후 진행 가능할 것으로 전망돼 파이프라인 가치에서 제외함에 따라 비영업가치 기존 5조2000억원에서 4조9000억원으로 하향했다"고 말했다.
강양구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LAPS GLP/GCG (HM12525A) 임상 2상 돌입에 따라 신약 개발 성공 확률 기존 22%에서 45%로 상향했다.
이에 기존 가치가 3500억원에서 7144억원으로 늘었다"면서도 "사노피에 기술수출된 핵심 파이프라인 ‘에페글레나타이드’ (지속형 당뇨치료제) 임상 비용 처리 결정했다. 올해 약 200-300억원 비용처리 예상되며 내년까지 인식 비용이 보다 높아질 것이다. 3년간 임상 진행 가정 시 최대 1800억원까지 비용으로 인식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LAPS Insulin Combo 임상 진행 여부 Insulin(인슐린) 평가 이후 진행 가능할 것으로 전망돼 파이프라인 가치에서 제외함에 따라 비영업가치 기존 5조2000억원에서 4조9000억원으로 하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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