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은 1일 셀트리온에 대해 인플렉트라(램시마) 미국 매출이 전분기보다 성장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만원을 유지했다.


셀트리온의 램시마는 미국시장에서 6300만달러를 기록했다. 금액기준으로 미국 인플릭시맙(Infliximab)시장에서 6.7%를 기록했으며 처방량 기준 산술적 계산을 적용하면 9.4% 수준이 예상된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정부 가격경쟁에 따른 약가인하 유도는 바이오시밀러 약가인하 정책에 부합한다”며 “최근 FDA에서 바이오시밀러 활성화 방안 11가지를 발표하는 등 향후 바이오시밀러시장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