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인천 강화군 강화제적봉평화전망대에서 군 관계자의 설명을 경청하는 '휴전선 155마일 횡단' 대원들. /사진=박정웅 기자
1일 오전 인천 강화군 강화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녘 전경. 왼쪽 멀리 연무 속에 한강과 합류하는 예성강이 보인다. /사진=박정웅 기자
1일 인천 강화군 강화제적봉평화전망대에서 군 관계자의 설명을 경청하는 '휴전선 155마일 횡단' 대원들. /사진=박정웅 기자

7·27 정전협정 65주년을 맞은 가운데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청소년 대원들이 1일 인천 강화군 강화제적봉평화전망대(강화평화전망대)를 찾았다. 군 관계자로부터 전방 상황을 상세히 소개받은 청소년 횡단대원들은 역대 최고기온을 보인 이날 해안철책길을 따라 연미정(강화군 송해면)까지 도보횡단 첫 일정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