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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2일 대우건설에 대해 향후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300원을 유지했다.
대우건설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8% 줄어든 2조960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34.2% 감소한 1617억원으로 시장예상치에 부합했다. 플랜트 부문(해외포함)은 모로코 JL 프로젝트 하자보수 관련 추가원가 270억원을 비롯해 전반적인 현장 원가율 재검증으로 매출총이익 기준 적자를 기록했다.
반면 연결자회사 부문은 지난해 3분기부터 반영된 베트남 실적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 대비 개선됐다. 대우건설의 올해 국내 분양 목표는 약 2만3000세대이며 춘천, 하남, 과천 등 총 4000~5000세대 규모의 자체사업 분양을 통해 건축·주택 부문의 실적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플랜트 부문 원가율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기룡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대우건설은 향후 성장 우려에 대해 나이지리아, 리비아 등 아프리카 지역의 경쟁력을 활용한 수주확보, 베트남 개발사업 구체화를 계획하고 있다”며 “전반적인 해외발주 환경개선, 국내 EPC사의 해외수주 증가 기대감과 함께 해당 지역에서의 수주 구체화가 주가 할인을 축소하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우건설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8% 줄어든 2조960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34.2% 감소한 1617억원으로 시장예상치에 부합했다. 플랜트 부문(해외포함)은 모로코 JL 프로젝트 하자보수 관련 추가원가 270억원을 비롯해 전반적인 현장 원가율 재검증으로 매출총이익 기준 적자를 기록했다.
반면 연결자회사 부문은 지난해 3분기부터 반영된 베트남 실적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 대비 개선됐다. 대우건설의 올해 국내 분양 목표는 약 2만3000세대이며 춘천, 하남, 과천 등 총 4000~5000세대 규모의 자체사업 분양을 통해 건축·주택 부문의 실적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플랜트 부문 원가율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기룡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대우건설은 향후 성장 우려에 대해 나이지리아, 리비아 등 아프리카 지역의 경쟁력을 활용한 수주확보, 베트남 개발사업 구체화를 계획하고 있다”며 “전반적인 해외발주 환경개선, 국내 EPC사의 해외수주 증가 기대감과 함께 해당 지역에서의 수주 구체화가 주가 할인을 축소하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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