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기업 아세로가 키즈 스윔웨어 브랜드 ‘플리블랑’을 온라인 사이트 오픈과 함께 이달초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사진=플리블랑

플리플랑은 2~8세 타겟으로 물놀이를 처음 접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연령에게 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디자인, 활동성에 중점을 두고 만들었다.

더불어 프렌치 감성의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눈에 띄는 네온컬러, 스트라이프 등 유니크한 패턴과 손목 프릴, 뒷지퍼 스타일 등을 적용했다.


모든 제품을 크레오라로 만들었으며, 사방스판, 99% 자외선차단, 흡습속건 성능을 갖췄다. 또 오드람프 봉제와 바텍 처리를 하였다. 또한 지퍼와 지퍼머리에 천을 덧대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 했다.
/사진=플리블랑

한편 플리블랑은 앞으로 유통망 확대와 함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