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2018 코리아 시즌2' 결선을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결선일인 오는 5일은 본선 성적을 기준으로 상위 3개팀이 무대에 오른다. 4강 1차전에서 승리한 GC BUSAN RED와 Anarchy팀이 결선 진출을 확정했다. 마지막 한팀은 오는 4일 열리는 4강 2차전에서 결정된다.

경기는 블소 토너먼트 홈페이지, 블소 토너먼트 트위치 채널, 케이블TV OGN에서 생방송으로 시청 가능하다. 현장 관람 티켓은 500석은 판매 당일 매진됐다.

결선 후 오는 12일부터 한국 대표 선발전이 진행된다. 대표 선발전은 시즌1과 2에서 우승한 팀과 함께 대회점수(FP)가 높은 상위 2팀이 참가하는 방식이다. 우승팀은 올 하반기 개최가 유력한 월드 챔피언십 무대에 한국대표로 참가한다. 월드 챔피언십은 세계 9개국 대표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블소 토너먼트에 대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