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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7일 전 거래일 대비 4.35포인트(0.19%) 오른 2290.8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6억원, 76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80억원 순매도했다.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NAVER 등이 1~4%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셀트리온, POSCO 등은 1~3%대 약세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04포인트(0.26%) 오른 783.4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71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억원, 45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나노스, 스튜디오드래곤 등은 2~3%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분쟁은 중국정부의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글로벌 증시에서 영향력이 제한됐다”면서 “국내증시는 중국 상품선물시장의 상승에 힘입어 관련주의 변화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코스피는 7일 전 거래일 대비 4.35포인트(0.19%) 오른 2290.8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6억원, 76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80억원 순매도했다.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NAVER 등이 1~4%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셀트리온, POSCO 등은 1~3%대 약세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04포인트(0.26%) 오른 783.4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71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억원, 45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나노스, 스튜디오드래곤 등은 2~3%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분쟁은 중국정부의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글로벌 증시에서 영향력이 제한됐다”면서 “국내증시는 중국 상품선물시장의 상승에 힘입어 관련주의 변화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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