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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찜닭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두찜'이 지난 8월 3일(금)과 8월 4일(토) 양일간에 걸쳐, 석촌역 인근에 위치한 서울사무소에서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메뉴시식회를 진행했다.
이날 메뉴시식회에서는 두찜만의 비법소스와 눈금선이 표시된 자체제작 웍 2가지만 있으면, 조리가 얼마나 쉽고 간단한 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시식도 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양일간 진행 된 두찜의 메뉴시식회는 많은 예비창업자분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한편, 두찜은 프랜차이즈가 성공하기 가장 어렵다는 대구에서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대구, 울산, 부산을 찍고 지난 3월부터는 서울 석촌역 인근으로 사무실을 확장해 수도권 가맹사업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다
두찜 관계자는 `두찜은 가맹점이 잘돼야 본사가 잘된다`라는 각오로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감리비, 재가맹비, 광고분담금을 받지 않는 6無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라며 “3월 이전에도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창업문의가 많았지만 수도권에서의 물류시스템과 인적 기반들이 마련 되있지 않아 정중히 거절해왔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한 3월 이후로는 서울, 경기 지역에만 42개의 매장들이 오픈 및 예정으로 지금은 월 20개씩의 매장들이 꾸준히 오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외식프랜차이즈인 이 업체는 가맹 100호점을 돌파한 이후에도 최근 한달 오픈매장 20곳, 계약완료 매장 23건을 체결하며 빠른 성장을 달리고 있다. 두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두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외식프랜차이즈인 이 업체는 가맹 100호점을 돌파한 이후에도 최근 한달 오픈매장 20곳, 계약완료 매장 23건을 체결하며 빠른 성장을 달리고 있다. 두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두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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