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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이 동반상승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8일 전 거래일 대비 5.57포인트(0.24%) 오른 2305.73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13억원, 141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59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들이 대부분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셀트리온, POSCO,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 LG화학 등이 1~3%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51포인트(0.32%) 오른 787.21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33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억원, 10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 CJ ENM, 신라젠, 스튜디오드래곤 등은 1~5%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나머지 종목들은 보합권내 등락을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전일 중국 증시가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 기대감 속에 3% 가까이 급등했다”며 “무역분쟁 우려감이 여전하지만 부양정책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한국 증시에 부담을 줬던 무역분쟁 이슈가 수면아래로 가라앉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코스피지수는 8일 전 거래일 대비 5.57포인트(0.24%) 오른 2305.73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13억원, 141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59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들이 대부분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셀트리온, POSCO,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 LG화학 등이 1~3%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51포인트(0.32%) 오른 787.21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33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억원, 10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 CJ ENM, 신라젠, 스튜디오드래곤 등은 1~5%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나머지 종목들은 보합권내 등락을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전일 중국 증시가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 기대감 속에 3% 가까이 급등했다”며 “무역분쟁 우려감이 여전하지만 부양정책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한국 증시에 부담을 줬던 무역분쟁 이슈가 수면아래로 가라앉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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