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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이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구속소식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8일 오전 10시58분 현재 SPC삼립은 전 거래일 대비 2500원(-2.23%) 내린 10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허 부사장은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차남으로 액상대마를 국내에 반입해 흡연한 혐의로 구속됐다.
8일 오전 10시58분 현재 SPC삼립은 전 거래일 대비 2500원(-2.23%) 내린 10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허 부사장은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차남으로 액상대마를 국내에 반입해 흡연한 혐의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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