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물놀이와 바캉스 이후 햇빛에 과도하게 노출되어 피부가 붉어지고 따가워지는 증상을 호소하곤 한다. 이렇게 피부가 한번 손상되면 회복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잡티나 기미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관리가 필수이다.


수시로 보습을 공급하며 피부의 열을 내려주는 쿨링 스킨케어 제품과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꾸준히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피부 진정 아이템들을 추천한다.

◆비포 & 애프터 선케어로 철저한 피부 보호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 전에 미리 바르는 것이 좋고 2~3시간마다 덧발라야 자외선 차단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 SNP ‘UV 퍼펙트 에어쿨 선 젤(UV Perfect Air-cool Sun Gel)’은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로 언제 어디서든 피부를 지켜준다. 즉각적인 쿨링 효과와 피부 진정 및 열(적외선) 자극 케어까지 가능하다. 가볍고 촉촉한 텍스처로 백탁 현상과 메이크업 밀림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냉장고 크림으로 시원한 피부 진정

뜨거운 자외선에 빨갛게 달아오른 피부의 온도를 낮춰줄 스킨케어가 필요하다면 히든랩(hddn lab) ‘오픈 유어 아이스 크림(Open your Ice Cream)’을 추천한다. 가벼운 젤 타입의 수분크림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리고 수딩 쿨러 성분이 바르는 즉시 쿨링 효과를 선사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3중 수분 레이어링 기능으로 보습력을 오래 유지시켜 속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닦을수록 촉촉한 진정 보습 장미수 토너


피부가 건조하고 메마른 느낌이 든다면 마몽드(Mamonde) ‘로즈워터 토너’를 추천한다. 물 대신 다마스크장미꽃수 90.97%를 함유하여 피부에 탁월한 진정 및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각질과 피부 결을 효과적으로 정돈해 맑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