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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0일 “갤노트9의 국내 사전예약 행사를 13일부터 시작한다”며 “128GB 모델은 109만4500원, 512GB 스페셜에디션은 135만3000원”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갤노트9은 128GB 모델의 경우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미드나잇 블랙 3가지 색상이며 512GB 모델은 ▲오션블루 ▲라벤더 퍼플 등 3가지다.
갤노트9 사전예약 고객은 정식출시 3일 전인 21일부터 제품을 먼저 받아 개통할 수 있다. 사전예약 고객의 개통기간은 25일까지다.
또 사전예약 고객은 코드프리 이어셋 ‘기어 아이콘X’와 1년 2회 디스플레이 파손교체 비용의 50%를 지원 받는다.
한편 이날 공개된 갤노트9은 ▲6.4형 인피니티 디스플레이(QHD+ 2960×1440) ▲4000mAh(밀리암페어시) 배터리 ▲AKG 스테레오 스피커 ▲10nm 프로세서 ▲1.2Gbps 통신속도 ▲히트파이프 쿨링시스템 ▲인텔리전트 카메라 등 현존하는 최고의 하드웨어 성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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