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편의성 자랑하는 ‘일광신도시 비스타동원 2차’
청약통장 사용 없이 부산 내 인기 지역 입성 가능


최근 정부가 주택 시장을 겨냥한 규제의 수위를 날로 높이면서, 잔여 물량에 눈을 돌리는 똑똑한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의 경우 청약 자격이 워낙 까다롭다 보니, 청약 통장이 필요 없는 잔여 물량이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부산에서는 해운대구와 연제구, 수영구, 동래구, 남구, 진구, 기장군 등 7개 구‧군이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돼 있다. 이들 지역에서는 청약 통장 가입 2년 경과, 납입횟수 24회 이상 이어야만 1순위 자격이 주어져 청약 문턱을 넘을 수 있는 수요자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청약 통장 없이 조정대상지역에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잔여 물량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조정대상지역들이 대부분 수요자 선호도 높은 인기 주거지라는 점도, 이들 지역의 잔여 물량이 인기를 얻는 이유다. 현재는 규제에 발이 묶인 상태지만, 향후 규제가 완화되거나 시장 상황이 변화할 경우 가격 상승폭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다는 것은, 그 만큼 수요자 선호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보니, 향후 규제가 완화되거나 규제 대상에서 제외될 경우 더 큰 폭으로 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동원개발이 부산 일광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서 공급하는 ‘일광신도시 비스타동원 2차’가 현재 일부 잔여 세대 물량을 선착순 분양 중으로,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별도의 규제 없이 계약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1층, 11개 동, 전용면적 96~159㎡, 총 917가구로 조성된다. 일광신도시 내에서도 가장 우수한 입지로 도보권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또 일광해수욕장이 인접하며 역과 편의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해 주거 편의성이 높다.


‘일광신도시 비스타동원 2차’는 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 동해선복선전철 일광역이 위치해 해운대까지 10분, 서면을 포함한 부산 도심까지 30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중심상업시설이 있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깝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글로벌 유통기업인 이케아(IKEA)의 오픈이 예정된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물론,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과 롯데몰 동부산점 등도 동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면 10분 내 도착 가능하다.


‘일광신도시 비스타동원 2차’는 축구장 2배 크기의 넓은 조경 면적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도 갖췄다. 중앙 잔디공원과 산책로 등을 갖춘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돼 입주민들은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도 단지 안에서 휴식과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은 헬스장, GX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여기에 아파트 입구에 학원 차량이나 유치원 차량 등 통학버스 승∙하차 공간으로 활용된 맘스스테이션과 단지 내 어린이집을 갖춘 점은 어린 자녀를 둔 입주민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마린시티 내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서만 적용되던 게스트하우스를 단지 내 마련해 아파트의 가치도 높였다. 침실, 거실, 주방시설 등을 갖춘 게스트하우스는 명절과 휴가 시즌에 손님을 맞이하거나, 각종 모임의 행사장소, 비즈니스공간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일광신도시 비스타동원 2차’는 현재 일부 잔여세대 물량을 선착순 분양 중이며,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조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