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헤븐이 2018년 F/W 시즌을 겨냥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쁘띠엘린

릴헤븐은 전년도 주력 상품군인 티셔츠와 레깅스에 소재와 디자인을 다양화한 아이템들을 대거 추가해 시즌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유아 언더웨어를 시작으로 내의, 양말 및 아우터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릴헤븐 관계자는 “이번 F/W 신제품은 보다 다양해진 제품군과 덴마크 감성이 돋보이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구매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제품 구성을 다각화해 기존의 내의류부터 외의류를 포함한 다양한 의류 라인까지 원스톱으로 구매가 가능한 종합 유아 의류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F/W 시즌 릴헤븐이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들은 전국 쁘띠엘린 백화점 매장 또는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