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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번 아시안게임 기간 이 총리와 북측 고위인사와의 만남 여부가 주목된다.
11일 총리실에 따르면 이 총리는 18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후 7시(현지시간)에 열리는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참석한다.
또한 다음날 한국팀 경기가 펼쳐지는 현장을 찾아 응원하고 코리아하우스 개관식 및 한국선수촌을 방문한다. 저녁에는 현지 동포, 지·상사 관계자들과 만찬 간담회 일정도 예정돼 있다.
20일에는 남북단일팀 여자농구 경기를 찾아 응원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남북에 각각 특사를 보내 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공식 초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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