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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26·홀슈타인 킬)이 골을 터뜨리면서 국내 축구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재성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밤 독일 홀스타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 하이덴하임과 경기에서 동점골을 기록했다.
들****는 "와 (지난 경기) 어시스트 두개에 오늘은 골까지. 이재성 미쳤다"라며 감탄했다. 이 댓글의 공감수는 900을 넘었다.
또 군****는 "K리그(클래식) 1부 > 분데스리가 2부리그"라며 한국에서 뛰었던 이재성이 독일에서 활약하는 것을 리그의 차이라고 설명했다. 이 댓글의 공감수는 2000을 넘었다.
이외에도 팬들은 "대박", "이재성 미쳤다", "이번에 진짜 무슨 일 낼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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