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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사전예약 하루 전인 12일 전국 주요 지역에 갤럭시노트9을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열고 본격적인 사전 마케팅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S펜 활용 ▲삼성 덱스 ▲슈퍼 슬로우 모션 ▲512GB(기가바이트) 스페셜 에디션 ▲라이브 드로잉 ▲인텔리전트 카메라 등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아트, 사진, 게임, 테크 전문가에게 갤럭시노트9의 특화 기능을 배우고 함께 체험하는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인 ‘갤럭시노트9 라이브’도 진행된다.
13일부터는 ‘갤럭시노트9×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챌린지’를 전국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매일 2회 진행하며 고사양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한편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소비자 봉사단 갤럭시 팬큐레이터와 웹툰 작가 양경수, 게임 유튜버 대도서관, 화가 김충재, 포토그래퍼 김시현 등 각 분야의 인플루언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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