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가 90년대 무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라이트 아웃도어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팀버랜드

이 컬렉션에는 9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실루엣의 아이템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오버사이즈 핏의 티셔츠, 후디, 아노락, 윈드브레이커 등 스포티하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의 제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아우터와 함께 라드포드 6인치 경량 워터프루프 부츠도 선보인다. 라드포드 부츠는 팀버랜드의 아이콘 6인치 프리미엄 부츠에서 영감을 받아 6인치 디자인과 워터프루프 등의 기술은 그대로 재현하되, 무게를 줄였다.
/사진=팀버랜드

뿐만 아니라 함께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백팩과 슬링백도 출시되어 아웃도어를 스타일리시하게 풀 컬렉션으로 즐길 수 있다.

라이트 아웃도어 컬렉션은 8월 말부터 전국 팀버랜드 매장을 비롯 ABC 마트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