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스킨이 ‘턴업 헤어 에센스’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에이프릴스킨

‘턴업 헤어 에센스’는 끈적임 없이 촉촉한 제형이 부드럽게 발려 윤기 가득한 머릿결로 관리해줄 뿐만 아니라, 은은한 베이비 파우더 향이 오래도록 지속되어 마치 향수를 뿌린 듯 향기로운 모발을 유지해 주는 제품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제주 동백나무꽃 추출물을 담아 푸석하고 건조한 모발에 컨디셔닝 효과를 부여하고, 특히 실키하면서도 산뜻한 타입의 오일 제형으로 끈적임이나 뭉침 없이 모발을 가볍게 코팅해주어 더운 여름철이나 지성 타입의 모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자사 모델인 워너원 박지훈의 이미지를 담은 ‘박지훈 스페셜 에디션’이 함께 출시되며 박지훈 스페셜 에디션에는 포토카드를 내장했다.

에이프릴스킨 관계자는 “최근 많은 소비자들이 헤어 에센스를 고를 때, 효과는 물론 향기까지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을 고려해 젊은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베이비 파우더 향을 담아 출시했다”며, “잦은 물놀이, 뜨거운 열로 인한 모발 손상이 심해지는 바캉스 시즌에 ‘턴업 헤어 에센스’로 보다 부드럽고 향기로운 모발로 케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턴업 헤어 에센스는 에이프릴스킨 온라인 자사몰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