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코스닥이 외국인·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77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지수는 17일 전 거래일 대비 11.12포인트(1.46%) 오른 772.30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85억원, 274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917억원 순매도했다.
신라젠(6.96%), 나노스(5.08%), 메디톡스(1.16%), 에이치엘비(11.45%), 바이로메드(3.98%) 등 바이오주가 특히 강세를 보인 가운데 CJ ENM(-2.13%), 포스코켐텍(-2.51%) 등은 약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6.25포인트(0.28%) 오른 2247.05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43억원, 916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563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6거래일 만에 매수세를 보였다.
코스피 역시 셀트리온(1.74%), 삼성바이오로직스(4.09%) 등 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나머지 종목은 보합권내 등락을 나타냈다.
코스피 역시 셀트리온(1.74%), 삼성바이오로직스(4.09%) 등 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나머지 종목은 보합권내 등락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