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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발레협회가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국제발레축제인 K-발레월드를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 유니버설아트센터, 마포아트센터,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11회 K-발레월드의 집행위원장은 박재홍 부회장이 맡았으며, 월드발레스타 갈라, 히스토리 렉처발레, 신인안무가전, 중견안무가전, K-발레 포럼 등 발레애호가부터 일반 관객 모두의 관심을 끄는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가장 주목받는 행사는 9월 5일과 6일에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펼쳐지는 월드발레스타 갈라이다. 지난 월드발레스타 갈라에서 선풍을 일으켰던 볼쇼이 발레단의 니나 캅초바, 알렉산더 볼취코프, 마린스키발레단의 크리스티나 샤프란과 티무르 아스케로프 등 국내에 이미 두터운 팬을 확보한 세계적인 발레스타와 국내 최고의 발레단인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의 주역이 출연해 백조의 호수와 같은 고전발레부터 현대발레 레퍼토리를 망라해 영상세트를 배경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는 중견안무가전과 신인안무가전이 공연된다. 8월 31일 공연하는 중견안무가전(운영위원장 허경자)은 무용계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안무가의 창작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무대로, 서미숙(Seo(서)발레단), 박재근(서울발레단), 최소빈(최소빈발레단), 신은석(신은석Ss발레단)이 공연한다. 그리고 8월 29일 신인안무가전(운영위원장 김인선)에서는 홍성우, 정지윤, 황다미, 엄려진, 임지수가 다채로운 창작발레를 선보인다.
8월 28일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는 한국발레계의 주요현안을 다루는 K-발레포럼(운영위원장 김순정)을 개최한다. 무용계의 청년취업과 관련해 “발레대중화 시대에 맞는 시ㆍ도립 발레단 설립제안”을 주제로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토론한다.
한국발레협회 도정임 회장은 “K-발레월드는 이미 지역대표축제이자 대한민국 대표 국제발레축제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하였다. 발레의 전문적 예술성과 보편적 대중성을 모두 추구하고 있으며,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에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대표축제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11회 K-발레월드의 집행위원장은 박재홍 부회장이 맡았으며, 월드발레스타 갈라, 히스토리 렉처발레, 신인안무가전, 중견안무가전, K-발레 포럼 등 발레애호가부터 일반 관객 모두의 관심을 끄는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가장 주목받는 행사는 9월 5일과 6일에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펼쳐지는 월드발레스타 갈라이다. 지난 월드발레스타 갈라에서 선풍을 일으켰던 볼쇼이 발레단의 니나 캅초바, 알렉산더 볼취코프, 마린스키발레단의 크리스티나 샤프란과 티무르 아스케로프 등 국내에 이미 두터운 팬을 확보한 세계적인 발레스타와 국내 최고의 발레단인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의 주역이 출연해 백조의 호수와 같은 고전발레부터 현대발레 레퍼토리를 망라해 영상세트를 배경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는 중견안무가전과 신인안무가전이 공연된다. 8월 31일 공연하는 중견안무가전(운영위원장 허경자)은 무용계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안무가의 창작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무대로, 서미숙(Seo(서)발레단), 박재근(서울발레단), 최소빈(최소빈발레단), 신은석(신은석Ss발레단)이 공연한다. 그리고 8월 29일 신인안무가전(운영위원장 김인선)에서는 홍성우, 정지윤, 황다미, 엄려진, 임지수가 다채로운 창작발레를 선보인다.
8월 28일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는 한국발레계의 주요현안을 다루는 K-발레포럼(운영위원장 김순정)을 개최한다. 무용계의 청년취업과 관련해 “발레대중화 시대에 맞는 시ㆍ도립 발레단 설립제안”을 주제로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토론한다.
한국발레협회 도정임 회장은 “K-발레월드는 이미 지역대표축제이자 대한민국 대표 국제발레축제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하였다. 발레의 전문적 예술성과 보편적 대중성을 모두 추구하고 있으며,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에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대표축제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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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