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 엔터테인먼트 한지안은 걸그룹 ‘플로렌스’의 멤버 오인형으로 후준(최태준)과 제이제이(황찬성)와 슈팅스타 연습생 시절 동고동락한 삼총사 멤버다. 그리고 이제는 각자 다른 길을 가고 있는 두 남자 사이에서 삼각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지안은 최근 개봉한 영화 <사라진 밤>에서 미스터리와 반전을 지닌 인물로 분해, 김상경, 김희애, 김강우 등 선배들 사이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바 있다
한지안은 “상반기 영화 <사라진 밤>을 통해 반전의 주인공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를 통해 하반기에는 더 발전된 연기자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다”며 새로운 작품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의 동명원작소설은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번역본이 출간됐으며 웹툰과 영화로도 제작됐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TV 프로덕션’이 투자 및 공동제작사로 참여한다. 북중미에서 이미 선판매가 완료됐으며 국내 방영에 맞춰 160개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