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진행된 단체상봉에서 윤흥규씨(92)가 매부 정익호씨(80)와 외조카손자 김상욱씨(38)와 상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