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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전기차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제주지역에 ‘코나(KONA) 일렉트릭’ 단기렌터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현대자동차와 국내 전기차 보급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고 코나 일렉트릭을 도입하게 됐다.
코나 일렉트릭 단기렌터카 서비스는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총 20대 규모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롯데렌터카가 운영하는 친환경 전기 차종은 ▲테슬라 ‘모델S 90D’ ▲쉐보레 ‘볼트EV’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등 총 4종으로 확대됐다.
표현명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은 “롯데렌터카는 이번 코나 일렉트릭 도입으로 친환경 전기 차종을 확대 운영해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친환경’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전기차 보급 확대를 비롯한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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