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이치엔은 채석 씨의 별세에 따른 상속으로 인해 최대주주가 이광연 외 3인으로 변경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이광연 씨는 티에이치엔의 주식 375만7560주(20.88%)를 취득했으며 기존 채철(20.48%), 채승훈(1.21%), 채원준(0.24%) 씨의 주식수와 지분은 변동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