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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논의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사진=뉴스1
당정이 근로장려금 규모를 확대하고 일부 소상공인에 카드 우대수수료를 적용하기로 했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날 오전 당정협의에 참석해 "근로장려금 지원 기준을 완화해 자영업자의 지원 규모를 3배 이상 늘리고 2019년 일자리 안정자금을 3조원 내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홍 장관은 "통상적인 최저임금 인상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정부의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부담되지 않도록 추가적으로 더 지원하는 게 문재인정부의 기본원칙"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당정협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의락 의원, 김오수 법무부 차관, 한정애 의원, 김성환 의원, 이성기 고용노동부 차관,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홍영표 원내대표,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고형권 기획재정부 제1차관, 이원욱 의원, 김영진 의원, 김정우 의원, 이훈 의원, 송갑석 의원. /사진=뉴스1
또 홍 장관은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영세 온라인 판매업자와 개인택시사업자도 (카드) 우대수수료를 적용받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당정이 근로장려금 규모를 확대하고 일부 소상공인에 카드 우대수수료를 적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2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협의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지원대책을 논의했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날 오전 당정협의에 참석해 "근로장려금 지원 기준을 완화해 자영업자의 지원 규모를 3배 이상 늘리고 2019년 일자리 안정자금을 3조원 내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홍 장관은 "통상적인 최저임금 인상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정부의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부담되지 않도록 추가적으로 더 지원하는 게 문재인정부의 기본원칙"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홍 장관은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영세 온라인 판매업자와 개인택시사업자도 (카드) 우대수수료를 적용받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당정협의에는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김태년 정책위의장,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와 김영진 전략기획위원장, 홍의락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를 비롯한 산자위 소속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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