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슈즈브랜드 에코(ECCO)가 2018 FW 시즌을 겨냥해 엑소스트라이크 (EXOSTRIKE)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에코 엑소스트라이크(EXOSTRIKE)는 모던한 스타일의 아웃도어 부츠이다. 도시의 스트릿 패션에서 영감을 받은 어반 감성의 디자인에 하이킹 부츠의 하이테크 기술과 퍼포먼스가 더해졌다.
새로워진 PU 미드솔인 포렌(PHORENE)이 적용되어 하루 종일 편안한 착용감과 민첩한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는데, 포렌(PHORENE)은 에코의 플루이드폼(FLUIDFORM) 기술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부드러움과 충격 흡수력이 향상됐다. 뿐만 아니라, 50% 이상의 우수한 에너지 전환율을 제공하여 영하 40도의 낮은 온도에서도 유연성을 유지하는 추위에 강한 소재로 극한의 환경도 거뜬히 버텨낼 수 있다.
또한 어퍼를 완성한 다이니마 (DYNEEMA) 가죽은 강철보다 15배나 강한 인공 섬유를 내재하고 있어 강력하고 얇고 가볍게 가공이 가능하다.
장재희 마케팅 팀장은 “이번 엑소스트라이크(EXOSTRIKE)는 에코(ECCO)가 가진 가죽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주는 결정체”라고 말했다.
한편 엑소스트라이크(EXOSTRIKE) 컬렉션은 에코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